문제의 핵심부터.
누가, 어떤 순간에, 왜 이 제품을 쓰는지. 기능을 쌓기 전에 만들 이유부터 선명하게 잡습니다.
하나가 완성되면, 다음 가능성이 시작됩니다.
SaaS 하나를 만들기 위해 보통 다섯 사람이 붙습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프론트, 백, 데브옵스. 저는 그 다섯 자리에 한 사람만 앉아 있는 방식으로 9개월을 빌드해 왔습니다.
멀티롤이 아니라 풀롤입니다. 각 단계의 의사결정을 직접 책임지기 때문에 핸드오프 손실이 없고, 가설에서 출시, 수익화까지의 사이클이 짧습니다.
도구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디자인은 의도된 미학에 커밋한 컴포넌트 시스템으로, 인프라는 Cloudflare와 Neon으로 비용 곡선을 평탄화하고, 결제는 페이앱과 PayPal로 국내와 해외를 동시에 받습니다. 익숙한 SaaS 스택의 두 가지 함정, 락인과 오버 엔지니어링을 지나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의 목적은 자랑이 아니라 증명입니다. 아래의 숫자, 작품, 후기, 질문은 모두 같은 한 가지를 가리킵니다. 이 사람에게 맡기면 출시까지 간다.
직접 만들고, 세상에 내놓은 제품들.
각기 다른 문제에 각기 다른 답을 담았습니다.

딸깍 한 번, 내 손 위 피규어.

임대계약 전에, 숫자부터 봅니다.

할 이야기는 많고, 하루는 짧으니까.

당신의 제품, 작품 같은 상세페이지로.
기획자에서 디자이너로,
개발자에서 운영자로.
역할이 바뀌어도 의도는 이어집니다.
누가, 어떤 순간에, 왜 이 제품을 쓰는지. 기능을 쌓기 전에 만들 이유부터 선명하게 잡습니다.
브랜드의 표정부터 작은 인터랙션까지. 보는 즐거움이 쓰는 편안함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인증·결제·배포까지 연결하고 실제 사용을 봅니다. 운영하면서 발견한 문제를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
화면 뒤에서도, 일은 계속됩니다.
서비스와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함께 설계합니다. 주제에서 콘텐츠로, 콘텐츠에서 발행으로.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에 맡기고, 다음 아이디어에 집중합니다.
주제 선정, 대본, 음성, 영상 렌더, 업로드까지 전 과정이 크론으로 무인 구동됩니다. 아래 모든 채널은 지금 라이브이고,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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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로그인, 세션, 역할 분리를 직접 구현했습니다. 비밀번호 bcrypt, 세션 httpOnly 쿠키, CSRF 보호, 요청 제한. 30초면 가입됩니다.
회원가입 해 보기새 SaaS 출시, 케이스 스터디, 작업실 노트. 한 달에 한두 번만 보내고, 원클릭으로 해지됩니다.
디자인은 의사결정의 도구입니다. 무드보드는 만들지만 거기서 끝내지 않습니다. 의도된 미학에 커밋한 다음 곧장 빌드로 들어가, 살아있는 화면 위에서 다듬습니다. 모든 결정은 출시되었는가로 검증합니다.
1인 빌더가 망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인프라 비용입니다. 그래서 Cloudflare(엣지), Neon(서버리스 Postgres), 페이앱·PayPal(거래 기반 결제) 조합을 표준으로 씁니다. 트래픽이 0일 때 비용도 0에 수렴하는 스택만 사용합니다.
기획서를 디자이너에게, 시안을 프론트에게, API를 백에게 넘기는 동안 의도의 60%가 사라집니다. 한 사람이 들고 가면 핸드오프가 0회입니다. 의사결정의 속도가 곧 출시 속도가 됩니다.
기획부터 결제 연동까지 한 사람이 다 하는 게 처음엔 불안했는데, 4주 차에 라이브 됐을 때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외주 두 번 받아본 적 있는데, 가장 빠르고 가장 깔끔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도 이미 부탁드렸어요.
디자인 감각이 보통의 개발자 외주와 다릅니다.
시안 단계에서 ‘이거 우리 브랜드 톤이랑 정확히 맞아요’ 라는 말을 처음 했어요. UI 디테일에 집착하는 사람과 일하는 게 어떤 건지 알게 됐습니다.
스택 결정이 합리적이었습니다.
우리가 기존에 쓰던 Vercel과 Supabase가 비용이 부담이었는데, Cloudflare와 Neon으로 옮기면서 인프라 고정비가 1/4로 줄었어요.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도 0이었습니다.
1인 운영이라고 해서 응답이 느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가장 빨랐습니다.
CS 메일에 평균 4시간 안에 답이 오고, 다음 날엔 패치가 올라가 있어요. 진짜로 본인이 다 하니까 가능한 속도예요.
네. 기획서, 와이어프레임, 디자인 시스템,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프라, 결제 연동, 메일과 CS 응대까지 같은 사람이 합니다. 외부 도움이 필요한 영역은 법무와 세무뿐이고, 그건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그 외엔 직접 책임집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최소 단위는 4주 스프린트(MVP 출시까지) 기준으로 견적을 드리고, 스프린트별로 정산합니다. 합류와 공동창업도 열려 있지만, 이미 라이브이거나 MVP가 동작하는 단계여야 합니다. 슬라이드만 있는 단계는 받지 않습니다.
두 스택 모두 좋습니다. 다만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1인 빌더 입장에서 Supabase는 무료 티어가 2개 한계라 비용이 빠르게 커집니다. Neon은 1,000개까지 무료이고, Cloudflare도 트래픽이 적을 때 사실상 0원입니다. 결제는 국내 페이앱, 해외 PayPal 두 곳으로만 받습니다. 둘 다 거래가 있을 때만 수수료가 나갑니다.
‘다 되는 디자이너 개발자’는 신화에 가깝지만, 의도에 커밋하고 디테일에 집착하는 개발자는 가능합니다. 디자인 시스템, 타입 스케일, 컬러 토큰, 모션 원칙을 미리 정해 두고 빌드 안에서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현재 외주 1슬롯이 비어 있습니다. 시작 시점은 메일로 조율할 수 있고, NDA·견적·일정 협의는 첫 메일부터 모두 가능합니다.
네. 기획서, 와이어프레임, 디자인 시스템,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프라, 결제 연동, 메일과 CS 응대까지 같은 사람이 합니다. 외부 도움이 필요한 영역은 법무와 세무뿐이고, 그건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그 외엔 직접 책임집니다.
실험, 시행착오, 그리고 다음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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